올인원(AIO)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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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소외청소년이 행복하게 살 권리실현을 목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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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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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아동청소년의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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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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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길거리 아동 청소년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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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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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와 낡음 속에서 빛나는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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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활동-학교짓기 (Masika, 그리고 예상치 못한 갈등)

큰 비가 내리는 대우기, 마씨카(Masika). 보통 3월부터 5월까지를 마씨카 기간으로 보는데, 3월에는 비가 조금씩 시작되다가 4월 중순부터 많아지고, 5월에는 본격적으로 퍼붓기 시작합니다. 저지대 마을이나 작은 다리가 물에 잠기는 것도 이 시기입니다. 올해 키감보니 지역의 마씨카는 예년보다 조금 이른 3월 초부터 시작됐습니다. 우리 학교부지는 키바다에서 므와쏭가, 툴리부를 지나 키창가니 초등학교 방향으로 약 29km 들어간 곳에 있습니다.

2026년 3월 활동-학교짓기 (Masika)

우물을 파고 제너레이터를 두어 번 돌렸을까요.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예년보다 마씨카(Masika, 대우기)가 조금 일찍 찾아오려는 모양입니다. 학교부지가 있는 펨바음나지 워드의 키창가니 마을은 해변과 가까운 낮은 지대입니다. 게다가 키감보니에서도 비가 유난히 잦은 지역이라 주변의 물이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모여듭니다. 실제로 키감보니 일대에 가뭄이 들어 10~30m 깊이의 우물이 말랐을 때에도, 키창가니 주변 우물들은 마르지 않는 모습을 보며 원래

2026년 2월 활동-학교짓기 (우물 이야기)

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이웃집 연못의 물도 거의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이후에는 태양열 펌프를 이용해 물을 끌어 쓰는 인근 가정에서 물을 구입해 사용했으며, 한 번에 1,000리터씩 운반해야 했기 때문에 운반과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렵게 실어 온 물은 땅에 묻어둔 2,000리터 물탱크에 저장한 뒤, 다시 20리터 물통에 나눠 담아 일꾼들이 작업하는 곳까지 오토바이로 옮겼습니다. 건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