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활동을 시작합니다

2025년에 이어 학교부지 건축은 이 뜨거운 날씨에도 진행중입니다. 탄자니아는 한국의 날씨와 달리 지금이 가장 뜨거운 시기이고 탄자니아 곳곳이 수원이 말라 물이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학교 부지 역시 12월 초부터 우리 사이트 안의 물웅덩이가 말라 이웃집의 웅덩이에서 물을 가져다 썼습니다. 그동안 콘크리트 치는 것은 나중으로 미루고, 기초터를 파고 벽돌을 쌓는 작업만 하고 있었는데, 이웃집의 물이 거의 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