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워도 참 많이 덥고, 전기 수급사정이 안좋은데다 연말이 가까워서인지 뭔가 정리가 안된 느낌입니다.










우리 길거리교실은 과연 12월 방학기간에 문을 닫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줄기차게 하고 있는데, 여전히 결정은 못내렸어요. 갈곳없는 소수의 아이들을 우리가 케어해야할 것인지, 직원들의 재충전을 위해 문을 닫을 것인지. 이제 내일까지는 결정을 해서 공지를 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스타벅스 아아 한잔 양보하면 길거리교실 10명의 아이들에게 공책과 볼펜을 후원할 수 있습니다
☆ 길거리교실은 탄자니아 현지 구청과의 협업으로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10대 초반의 임신과 탈선을 최소 10대 중반 이후로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