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들과 함께인 아이들은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활동가들의 얼굴 역시 애들을보며 꿀떨어지는 눈빛입니다.
올인원은 활동사진을 찍기위해 설정을 하지 않습니다. 활동가가 수업에 참석하는 아이 누군가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전화기를 주면, 아이들이 돌아가며 사진을 찍기 때문에 일상의 있는 모습 그대로가 아주 솔직하게 담겨져 있습니다.